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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31 10:28
1분안에 면접관 사로잡는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67  
1분안에 면접관 사로잡는법


   ◇ 웃는 얼굴에 자신감 있는 말투로

 =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도 무뚝뚝한 차가운 얼굴로 면접관을 대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웃음 띤 밝은 얼굴로 면접에 임하고 질문을 들을 때에도 경청하는 태도로 
   면접관의 눈을 응시하며 부드럽게 미소를 띤다면 조직에 잘 적응할 만한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떨리고 작은 목소리나 불분명한 발음, 지나친 사투리, ''-해요'' 등 격식 없는 말투도 
   감점 요인이므로 정확한 발음과 자신감 있는 말투로 최대한 예의를 갖춰 말한다.


   ◇ 독창성을 발휘하라 

= 이름과 나이, 학력 등을 차례로 읊는 천편일률적인 자기소개는 피한다.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문구나 격언, 표현 등을 자기소개 첫머리에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너무 흔하지 않은 것으로 골르는 것이 좋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이미 쓴 말을 되풀이하는 것도 지원자의 새로운 면모를 
   평가하고자 하는 면접관에게는 의미가 없으므로 이 역시 피해야 한다.

   이력서에 쓰지는 못했지만 꼭 하고 싶었던 말을 회사의 인재상이나 
   직무 분야와 연관 지어 자기소개에 활용하도록 한다.


   ◇ 부족함 인정하되 프로의 자세로 

= 속칭 ''스펙''이 아무리 화려한 지원자라도 면접관들이 보기에 모든 면에서 
  완벽한 경우는 거의 없다.

   초반에 긴장해서 실수를 하거나 자신 없는 외국어 자기소개를 요구받았다면 
   차라리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다른 장점을 부각시키는 편이 효과적이다.

   또 지원 기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강조하되 ''프로''로서 회사 일을 
   자기 사업처럼 여기며 자신의 경력도 쌓아가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면
   더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